메트로병원의 가장 큰 목표는 지역민의 건강한 삶입니다.

병원새소식

메트로병원 2026년 병오년 시무식 현장

작성자 게시판관리자
작성일 26-01-05 23:01
조회수 46회

본문

안녕하세요.
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
:-)
저희 메트로병원은 새해 첫 진료를 하기 전 아침,
간단하게나마 시무식을 가졌습니다.
병원 1층 로비에 전직원이 모여 대표 원장님의
희망찬 신년사로 2026년 병오년 첫 근무를 시작했습니다.

평소 1층 로비의 풍경은 대기표를 손에 쥐고
접수와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분들, 보호자분들이 자리하시고,
그 사이 사이 저희 임직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
분주히 맡은 일을 해내는 서로의 뒷모습, 옆모습이 익숙합니다.
하루하루 주어진 시간 내에 해내야할 일들이 가득한 본원 전직원이 한 자리에 모이긴 여간 쉽지 않은 일입니다.
새해 첫 날은 쉽지 않은 그 일이 이루어지는 연중 몇 안되는 특별한 날이기에
대표원장님이신 강승훈 원장님의 알찬 신년사로 힘차게 시작한 이 날 아침을 기록해봅니다.

붉은 말의 해, 병오년!
수많은 각오와 다짐 중
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'건강'입니다.
메트로병원은 건강을 위해 존재합니다.
새해에도 메트로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건강과 회복은 메트로병원이 담당하겠습니다.